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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만난 고사리씨
  2007-12-28 15:03:41, 조회 : 1,463, 추천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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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양의 마음을 전하러 을왕리 해수욕장을 찾으니 정말 새우집들이 즐비했습니다. 그곳에서 여러 친구들과 함께 이곳을 찾은 고사리씨께 그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림 그린 아이가 참 똑똑한 아이일 것 같아요. 길을 너무 잘 그렸어요.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이게 솔밭이죠? 저는 일산에서 왔고요, 여기는 조개 구이가 너무 맛있어요. 그래서 너무 좋아요. 해주고 싶은 말이라... 몇 학년이죠? 저학년? 건강하고, 행복하게 무럭무럭 자라나서 꿈을 이루렴."

많은 이들이 거닐고 있는 이곳이 오랫동안 좋은 추억들이 쌓여가는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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