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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인하대 운동장 길에서 만난 양영씨
  2007-12-27 13:35:55, 조회 : 1,496, 추천 :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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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씨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그 길로 찾아가 양영 씨를 만났습니다.

“저도 이 길을 참 좋아해요. 햇빛도 예쁘고, 차가 옆에 많이 다니는데 이 길은 사람을 위한 공간 같아서 또 학생들을 위한 공간인 것 같아서 좋아요. 밥먹고 나서 걸을 때 가장 좋고요, 지금 딱 좋은 때에 잘 오셨어요.”

좋은 곳은 알려주지 않아도 누구나 좋아하는 그런 곳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서로의 마음을 전하니 이곳이 더 특별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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