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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경님, 사라봉
  2008-02-20 13:30:06, 조회 : 1,151, 추천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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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곳은 사라봉인데요, 소중한 가족과 함께 가서 운동도 하고 바다도 보아서 기분이 너무 좋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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