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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문연희님을 만났습니다.
  2008-01-04 00:15:16, 조회 : 1,231, 추천 :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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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전하러 토스트 집을 찾았지요. 그곳에서 문연희씨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어머. 가슴이 있잖아요, 다시 그 옛날 어렸을 때 소녀가 된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요. 어릴 때 그 마음으로 돌아가서 쿵쿵 뛰는 거예요. 너무 좋아가지고. 이렇게 좋은 추억의 장소로 꼽아 줘서 감사하고 더욱더 멋지고 아름다운 장소를 제공하도록 할게요."  

오늘 마침 미용실에 다녀오셨다며 기뻐하셨지요. 그 옆에 의자에 앉아 담소를 나누시며 토스트를 드시고 계시는 어르신들께서도 서로 오래 아셨는지 이거 참 잘된 일이라시며 이곳이 얼마나 편안한 곳인지 말씀해주셨습니다.
돌아오는 길 가을바람에 감기 걸린다며 따뜻한 꿀물을 들려주십니다.

그렇게 따뜻한 정이 이곳에서 오랫동안 피어올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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