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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영남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2007-12-29 14:53:51, 조회 : 1,319, 추천 :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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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봄양의 마음을 전하러 마장초등학교 이영남선생님을 찾아갔습니다.
"학교 주변이 그려져 있는데, 매일 다니는 길이어도 색다른 느낌이 드네요. 6학년 아이들이라 힘들었을 텐데 이렇게까지 엄격하게 검사했었나 싶어 앞으로는 좀 더 자유를 많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세봄이는 미술에 소질이 많았어요. 인터넷에 만화연재도 하고, 대회에서 상도 많이 받았고, 재밌는 만화도 많이 그렸거든요. 언젠가는 직접 만든 책갈피를 선물하기도 했었어요. 만화작가가 꿈이라고 기억하는데, 워낙에 재능도 많고 노력하고 있으니 꼭 이룰 수 있을 거라 믿어요. 나중엔 굉장히 유명한 곳에서 세봄이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사제 간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니 저희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꿈을 꾸는 아이와 그 꿈에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선생님. 따뜻한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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