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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새하은 어린이집 원장님을 만났어요.
  2008-01-04 00:25:02, 조회 : 1,631, 추천 :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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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미양의 마음을 전하러 늦은 시간 새하은 어린이집 근처를 찾았습니다. 그곳에서 새하은 어린이집 원장님을 만날 수 있었어요.

" 어머. 누가 이렇게 상상력이 좋게 그림을 잘 그렸어요? 이름이 뭐야? 허명미? 어머 이 학생 내가 가르쳤었는데.
얘가 그림도 잘 그리고 시도 참 잘 썼었어요. 그때 동네 골목길을 데리고 다니면서 어떤 것이든 다 그림이 되고 시가 될 수 있다고 그렇게 포부를 키워줬었거든요. 이렇게 잘 커서 참 다행이네요."

오랜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는 분들이 있지요. 그중 선생님들은 정말 학생 하나하나를 다 기억하고 계신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한참 동네 분들에게 명미양의 그림을 자랑하셨지요. 그렇게 늘 뿌듯하게 느껴주시는 마음이 선생님의 마음인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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