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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혜님, 씨에코비치
  2008-02-20 14:15:36, 조회 : 1,406, 추천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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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화초등학교 5학년 4반 임준혜입니다. 이곳은 소개하는 이유는 여기서 많은 일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가족여행을 자주 가지 못하는데 고모네 덕분에 가게 되었어요. 씨에코비치에서 하루밤을 잤는데 처음에는 사촌 친구랑 수영장에서 놀고 저희 오빠네는 바닷가에 갔습니다. 나중에 저희도 바닷가에 갔는데 별로 놀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삐에코비치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야외에서 고기도 구워먹었습니다. 할머니가 나중에 오셔서 같이 집에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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