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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주님, 명상원룸 801호
  2008-03-28 02:58:37, 조회 : 1,409, 추천 :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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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프지기 상영관팀의 강현주입니다. 제가 그린 이 곳은 저 자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 혜진이가 살고 있는 집인데요, 이곳에서 정신적 지주 원언니, 흰둥이, 겉보기완 달리 마음이 여린 왕쑤와 많은 추억을 쌓아 왔습니다. 원서 한 권이 시험 범위였던 때, 토나와. 토나와. 하면서도 새벽 두시에 족발을 용감하게 먹었던 기억, 시험 끝나자 마자 노래방에서 새벽 다섯시까지 놀다가 화장도 안 지우고 쓰러져 잤던 기억, "거침없이 하이킥" 을 열편 넘게 보며 데굴데굴 구르며 웃었던 기억 등 많은 것 때문에 가장 소중히 생각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의 기억이 추억이 되고, 그것이 제 20대의 심장이 된 것 같습니다. 바램이 있다면 개인적인 공간이지만 꼭 찾아가서 제가 정말 소중히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전해 주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혜진이가 이번에 의학 전문대학원에 들어갔는데 꼭 훌륭한 의사선생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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