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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월미공원에서 만난 이선복씨.
  2007-12-27 18:08:00, 조회 : 1,318, 추천 :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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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규군의 마음을 전하러 월미공원에 갔어요. 마침 입구에 군밤 트럭이 보이고 이선복씨가 군밤을 사람들에게 맛배기로 나누어 주고 계셨지요.

“어머머. 얼굴 기억도 못하는데 아줌마를 기억해줘서 너무 고마워. 다음에 놀러오면 아줌마한테 꼭 얘기해줘.
아줌마가 밤 한봉지 꽁짜로 줄거야. 알았지? 누군지 얼굴 보고싶다~”

기습적인 인터뷰에 친절하게 응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지요. 어김없이 저희의 입에 알밤 한 개씩을 넣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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