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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철희님, 나의 살던 고향.
  2007-11-21 16:32:03, 조회 : 1,539, 추천 :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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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에서 만난 변철희님, 철희님이 그동안 사셨던 곳들을 그려주셨습니다. "

"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나서 10년 동안 집에서 살아본 적이 없어요. 다 타지에서 살았기 때문에 딱희 고향이 없고 내가 살았던 모든 곳이 고향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렸어요.
처음 재수학원을 서울로, 그 다음은 경주, 속초, 원주, 강릉과 속초 주변, 경주 등에서 살았어요. 지도 아래는 제가 살았던 햇수를 숫자로 적었습니다.
가장 소중한 곳은 어렸을 때 3살부터 5살 까지 살았던 희진이 할머니 댁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랑 모심고 막걸리 심부름 하던 기억이 나고 혼자 바닷가에 나가서 돌 아래 게를 잡고 놀던 기억이 있어 제일 소중한 곳이에요.
할머니께 손자가 꼭 찾아뵌다고 전해주세요. "



인천이 아니라 나중에 찾아가보겠습니다. 정말 여러곳에서 생활하시면서 진짜 고향이 어디인지 잘 모르겠는 그 느낌이 잘 전해집니다. 어디에 있든 내가 정 붙이고 살아가는 곳이 고향인지도 모르겠습니다. 2007-12-27
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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